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31:00
육아 스트레스, 엄마 뇌까지 바꾼다
원문 보기한국뇌연구원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MRI(자기공명영상)로 뇌를 분석한 결과, 육아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감이 뇌의 구조와 기능까지 변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정서장애 저널’에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뇌연구원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MRI(자기공명영상)로 뇌를 분석한 결과, 육아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감이 뇌의 구조와 기능까지 변화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정서장애 저널’에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