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11:51:02
“한은이 담보로 받은 회사 채권 중 ‘녹색’은 2%도 안 돼”
원문 보기녹색전환연구소 “한은, 화석연료의 금융 지배력 강화” 지적한국은행이 대출·결제 담보로 받은 회사 채권 중 화석연료 기반 사업을 하거나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업종의 채권이 53%에 이르는 반면 녹색 채권과 지속가능 채권은 2%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분석이 10일 나왔다. 한은이 녹색채권을 일반국채와 동등하게 담보로 인정해야 한다고 지적이 나온다.녹색전환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