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2:22:39

오세훈, 강북서 출정식 “부동산 실정 심판하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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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이번 선거에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실정(失政)을 심판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서울시민이 표로써 심판해 달라는 취지다. 이날 빗속에서 진행된 출정식에는 개혁 보수를 상징하는 유승민 전 의원이 동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