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3T01:00:00

GLP-1 비만치료제 맞은 여성, 유방암 위험 30%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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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고비’와 ‘마운자로’ 같은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를 사용한 여성들의 유방암 발생 위험이 약 30% 낮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