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6:45:03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재판 불출석에 과태료 300만원...구인장 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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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에게 당대표 당선을 도와준 대가로 명품 손가방을 선물한 혐의를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재판에 김 여사가 증인으로 소환됐으나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김 여사에게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하고 구인장을 발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