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7T07:50:00

무력 충돌 3주째… 아프간 “중독치료센터, 파키스탄 공습으로 40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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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접경지인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간 무력 충돌이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프간 측이 병원이 공습받아 6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파키스탄을 비난했다. 16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아프간 탈레반 정부는 이날 오후 9시께 파키스탄이 수도 카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