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35:00
개별주식선물 규모, 지수선물 추월
원문 보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에 투자자들의 베팅이 집중되면서 국내 파생상품 시장의 무게중심이 지수선물에서 개별주식선물로 이동하고 있다.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개별주식선물 미결제약정 규모는 60조100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200·코스닥150 등 지수선물 미결제약정 규모(59조8300억원)를 사상 처음으로 넘어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