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16T22:55:00

이사간 집에서 '소름'…휴지로 칭칭 감싸 틈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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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새집에 이사 갔다가 기괴한 물건을 발견해서 놀랐다는 사연인데, 어떤 물건인가요?바로 숨겨져 있던 식칼과 열쇠인데요.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 ▶ 영상 시청 새집에 이사 갔다가 기괴한 물건을 발견해서 놀랐다는 사연인데, 어떤 물건인가요? 바로 숨겨져 있던 식칼과 열쇠인데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 전셋집을 둘러보다가 기괴한 물건을 발견했다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가스레인지 후드 뒤쪽 틈새에서 휴지로 여러 겹 감싸 놓은 식칼과 열쇠 뭉치가 발견됐고, 싱크대 배수구에는 음식물 쓰레기까지 방치돼 있었다는 건데요. 찝찝한 마음에 AI 물어보니 액운이나 가난을 끊어낸다는 의미의 미신 행위일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작성자는 자신들의 불운을 남에게 떠넘기려 한 것 같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는데요.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분이 나쁠 수밖에 없다", "아직도 이런 미신을 믿는 사람이 있느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단순히 버리고 간 물건일 수도 있는 만큼 너무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도 나왔는데요. 새로운 집에서의 첫 기억이 불쾌함으로 남지 않도록, 다음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배려는 필요해 보입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