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9T16:10:09
‘국경·업종’ 벽 허문다…삼성전자, 현대차·애플·텐센트서 인재 영입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현대차그룹과 가우스랩스, 애플, 텐센트, 소니, 퀄컴 등 국내외 주요 기업 출신 핵심 인재를 영입했다. 이재용 회장의 ‘국적과 분야를 가리지 않는 인재 확보’ 기조에 맞춰 미래 신사업과 주력 부문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19일 삼성전자 2026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분기에 부사장 1명과 상무 5명 등 총 6명의 외부 출신 미등기임원을 신규 선임했다. 로봇과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제조, 모바일 마케팅, 플랫폼 서비스, 시스템 반도체 등 핵심 부문에 고루 배치됐다.미래 신사업인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