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9T11:16:00
[박병률의 더-이코노미스트]‘아시아 1위’ 성장에도 노동자는 빈곤 체감…명암 짙은 대만 ‘IT 신화’
원문 보기대만 GDP, 한·일 추월 가속아이폰과 함께 질주하며 ‘인공지능 섬’ 모토로 AI 공급망 거점 박차올해 1분기 성장률 13.7%로 39년 만에 최고치…한국·일본 모두 압도IT 제조업 노동소득 분배율, 한국의 절반…타 산업·내수는 점점 위축소비보다 금융에 투자 체감경기 악화…“5년 내 GDP 독주” 전망에 변수1993년 월드뱅크는 ‘동아시아의 기적’이라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