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0:19:21 '음주운전→불명예 은퇴' 이용규, '코치 신분+인명피해' 가중처벌 받았다…2년 실격 중징계 [공식발표]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음주운전 사고를 낸 이용규 전 키움 플레잉 코치에 대해 KBO의 징계가 내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