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5T14:10:00
日 해역서도 규모 7.2 지진… 외벽 떨어져나가 주민 공포
원문 보기일본 동북부 이와테현 앞바다에서 25일 오전 7시 30분쯤 규모 7.2 지진이 발생했다. 깊이는 44km였다. 이 지진으로 아오모리현에선 진도 6강의 흔들림이 발생했고 9명이 경상을 입었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밝혔지만, 2025년 11월 이후 동북 지역에서 대규모 지진이 계속되고 있어 주민들 사이에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