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12T23:40:00

"친구보다 엄마가 더 좋다"…Z세대 퍼진 '엄미새'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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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엄미새'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어떤 뜻인가요?네, '엄마에게 푹 빠진 사람'이라는 의미… ▶ 영상 시청 요즘 젊은 층 사이에서 '엄미새'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어떤 뜻인가요? 네, '엄마에게 푹 빠진 사람'이라는 의미인데요. 과거 '마마보이', '마마걸'처럼 부모에게 의존한다는 부정적인 의미와 달리, 엄마와의 친밀한 관계를 유쾌하게 표현하는 신조어입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친구를 새로 사귀는 것보다 엄마와 맛있는 것을 먹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행복하다"는 공감 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 비율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 비율은 2000년 46%에서 2022년 55%로 늘었는데요. 경제적 부담으로 독립 시기가 늦어지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또, 연애보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청년들도 늘어나면서 새로운 세대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고 합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아이돌 인간극장')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