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0:56:32

건진-尹 첫 법정 대면... “尹 좌천 때 공직 남으라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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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20일 ‘건진 법사’ 전성배씨와 관련한 대선 허위 사실 공표 혐의 재판에서 전씨와 대면했다. 두 사람이 법정에서 대면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전씨는 “윤 전 대통령이 지방으로 좌천됐을 당시 ‘공직에 있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면서도 “대선 출마 선언 이후 따로 만난 적이 없다”고 증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