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1T06:30:00
보험·카드 M&A 큰 장 섰지만… 깐깐해진 금융지주
원문 보기비은행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금융지주들의 인수·합병(M A) 시계가 다시 움직이고 있다. 시장의 관심은 ‘과연 얼마에 사느냐’에 모아지고 있다. 매수자는 인수 이후 자본비율과 자기자본이익률(ROE), 주주환원까지 감안하면 비싸게 살 이유가 없다는 분위기다. ‘승자의 저주’를 피하면서도 자본 효율을 높이겠다는 것이 금융지주들의 공통된 셈법이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과 신한금융이 현재 매물로 거론되는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의 잠재 인수 후보로 거론된다.최근 롯데카드 매각 주관사인 UBS는 최근 주요 인수 후보들에게 투자안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