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7T12:20:02
국세청, 3개국과 공조…해외 이적 프로선수 등 체납 세금 339억 환수
원문 보기고액 연봉을 받으며 국내 구기 종목에서 뛰던 외국인 프로선수 A씨는 세금을 장기간 체납한 채 출국해 해외리그로 이적했다. 국세청은 A씨가 거주 중인 국가의 과세당국에 정보 교환을 요청, 재산 현황을 파악하고 징수 공조에 나섰다. 결국 A씨는 국내 대리인을 통해 체납 세금을 전액 납부했다.국세청은 최근 9개월간 3개국 과세당국과 징수 공조를 진행해 총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