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6:17:00

“유리몸도 포기 못했다” 日 최강 DF 토미야스, 2년 만에 월드컵 깜짝 승선…“우승 위해 모든 것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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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일본이 결국 토미야스 다케히로(27, 아약스)를 포기하지 않았다. 부상 이력은 길지만, 정상 컨디션일 때의 존재감도 그만큼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