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0:26:20
'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이 싱가포르오픈 정상을 2년 만에 탈환했다. 아시아개인선수권대회(4월), 제31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5월)에 이어 국제대회 3회 연속 우승이고, 올 시즌 들어 6번째 금메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