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8T21:00:16
[의원님은 수주왕] 지역살림 맡겼더니 가족·지인이 ‘냠냠’···4년 간 지방의원 91명 516억 수의계약
원문 보기전국 지자체 4년간 계약 535만여건 전수조사경북·전남 최다, 국힘 61%… 감시·견제 필요지난 23일 경남 의령군에 있는 주민돈 의령군의원의 연관 건설사를 방문했다. 주 의원 부부가 오랜기간 대표로 있던 이 회사는 현재 주 의원 동생이 운영하고 있다. 동생의 아내가 운영하는 또 다른 건설사 사무실이 바로 옆에 붙어 있다. 당선 전후로 주민돈 의원의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