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9T00:00:41 [현장in] 실전같은 훈련…물대포·전기톱으로 불법어선 나포 '전광석화'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중국어선 2척이 특정금지구역 3해리(5.6㎞)를 침범해 불법 조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