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23:43:12
이적료가 약 2300억 원...레알, '19세 신성' 디오망데 품었다
원문 보기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과 파리 생제르맹(PSG)을 뿌리치고 코트디부아르의 ‘19세 신성’ 얀 디오망데를 품었다. 계약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까지 새로 쓰게 된다.레알은 7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에서 뛰던 측면 공격수 디오망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7년이다. 이적료는 기본 1억2500만 유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