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1:38:00
'스탠스 바꿨을 뿐인데…' 김지찬이 더 무서워졌다 "리그 최고의 1번타자 아닐까" [오!쎈 대구]
원문 보기[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작은 거인' 김지찬의 방망이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시즌 중 과감한 타격폼 변신이 적중했고, 박진만 감독은 현재 리그 최고의 1번타자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작은 거인' 김지찬의 방망이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시즌 중 과감한 타격폼 변신이 적중했고, 박진만 감독은 현재 리그 최고의 1번타자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