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23:05:44

韓데뷔전만 기다렸는데…폭염취소 최대 피해자? 'KT 새 외인' 대니엘의 첫인사 "1위 꼭 지켜내겠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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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스물 아홉, 인생의 길모퉁이를 만났다. 스스로의 각오를 다지며 데뷔전만 기다렸는데, 뜻하지 않게 미뤄질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