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8T06:33:00

엑셀세라퓨틱스, 매출 정체에 적자 지속… 中 전략고객 공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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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가 매출 성장이 정체한 가운데 적자를 지속하고 있다. 주력 산업인 바이오 의약품 소재 배지 의 공급에 애를 먹고 있기 때문이다. 시가총액은 200억원이 붕괴했다. 올해부터 중국 및 국내 주요 고객과 거래 확대, 신규 사업 성장 등을 통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단 전략이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중국 주요 바이오 관련 기업과 전략적 협업 관계를 구축하며 해외 공급 확대의 기틀을 다졌다고 28일 밝혔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배지의 글로벌 공급 확대 기대감을 앞세워 2024년 7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배지는 세포 성장 과정에서 영양분을 제공하는 바이오 의약품 소재다.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시장 성장에 따라 수요가 늘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