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6:22:00
‘강도 피해’ 나나 “액션 연습과 실제 상황은 달라, 많은 응원 감사”
원문 보기지난해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입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가 사건 이후 첫 공식 석상에 섰다. 그는 자신에게 응원과 위로를 보내준 대중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해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입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5·본명 임진아)가 사건 이후 첫 공식 석상에 섰다. 그는 자신에게 응원과 위로를 보내준 대중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