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03T02:39:00
경기 포천 캠핑용품 공장서 불…40여 분 만에 초진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119 경기 포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오늘(3일) 오전 5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군내면 유교리에 있는 캠핑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장비 20여 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화재 직후 2명이 대피했으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포천시는 불이 나자 재난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소방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