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5T00:28:39
광복절에도 끝나지 않은 강제동원 소송…미쓰비시, 대법원 상고
원문 보기일제강점기 미쓰비시 탄광 강제노역 피해자 유족에게 손해배상하라는 항소심 판결에 일본 기업 측이 불복하면서 사건이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사진=연합뉴스15일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에 따르면 미쓰비시 마테리아루 주식회사(옛 미쓰비시광업) 측은 지난 12일 광주고법 민사2부(박정훈 고법판사)에 상고장을 제출했다.광주고법은 지난달 23일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