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1:55:00
“김현수 잊지 못해, KT전 LG가 이기고 김현수는 잘하길” 50억에 떠난 제자, 염갈량은 여전히 애틋하다
원문 보기[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이래서 한 번 제자는 영원한 제자인 걸까. 한국시리즈 MVP 수상에도 더 나은 조건을 보고 팀을 떠났지만, 감독은 아직도 그 제자가 눈에 밟힌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이래서 한 번 제자는 영원한 제자인 걸까. 한국시리즈 MVP 수상에도 더 나은 조건을 보고 팀을 떠났지만, 감독은 아직도 그 제자가 눈에 밟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