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6:21:00

‘KIA→두산’ 80억 유격수, 왜 방망이 집어던졌나…병살타→병살타→타율 1할대 추락, 잠실 홈팬들 탄식하다

원문 보기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찬스 불발과 함께 방망이를 집어던진 박찬호. 두산의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요약하는 장면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