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0:08:00

‘이규혁♥’ 손담비, 딸 낮잠 시간 이용해 집중 관리 모드 “예뻐지기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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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집에서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