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9:57:00
무리뉴, 레알 복귀 첫 메시지..."'레알에서'가 아닌 '레알을 위해' 일한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2)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복귀 후 첫 공식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하는 것을 단순한 직업이 아닌 하나의 사명으로 규정했다.
[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2)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복귀 후 첫 공식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하는 것을 단순한 직업이 아닌 하나의 사명으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