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5:44:00
“호남 반도체 인허가 속도전 지원할 것”
원문 보기전남광주시 광산구는 최근 정부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해 주목받는 곳이다. 인구는 38만명이다. KTX 광주송정역과 광주공항이 있어 전남광주의 관문 역할도 한다. 지난 6·3 광산구청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재선에 성공한 박병규(60) 광산구청장은 20일 본지 인터뷰에서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서면 전국의 청년들이 광산구로 몰려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