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9:12:23

"출전 기회 더 많아질 수도" 복귀 앞둔 김하성, 그런데 경쟁자 '펄펄'…ATL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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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손가락 부상 재활 중인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공백을 메우던 마우리시오 듀본의 출전 기회가 더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