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8T12:49:00
장성군 공무원 등 3명 관급공사 뇌물수수 혐의 수사
원문 보기경찰 마크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공무원이 공사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 혐의로 장성군 공무원 A씨(6급)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또 감리단장인 C씨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A씨 등은 2022년 말부터 지난해 초까지 장성군 맑은물관리사업소가 발주한 상수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