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02:39:43

‘매관매직’ 김건희 “일부 물품 수수했으나 대가성 없어”...특검, 이봉관 회장에 징역 1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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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을 대가로 각종 금품을 수수한 혐의(알선수재)를 받는 김건희 여사가 일부 물품을 수수한 사실은 인정하나 대가는 없었다고 17일 밝혔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이날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회장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