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14T06:41:23

강대호·김동진, 복싱 U-19 아시아선수권 나란히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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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복싱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 강대호(충북체고)와 김동진(점촌고)이 아시아 정상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