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15:37:01

'미켈 아르테타의 냉혹한 뼈저리게 느꼈다' 아스널 '주포' 실망 폭발…빅토르 요케레스, 두 경기 연속 벤치만 지키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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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상황이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