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2T06:00:00
대면영업 길 열린 인터넷은행…기업여신 인력 확보 안간힘
원문 보기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기업대출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기업여신 담당 인력을 확충하고 부산은행과 중소기업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케이뱅크와 토스뱅크도 기업금융 진출을 위한 시스템을 준비하는 등 개인대출 중심이던 인터넷은행의 사업 구조가 기업금융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다.22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현재 기업여신상품팀에서 경력직을 채용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법인여신 상품 기획과 기업여신 정책 수립, 대출 프로세스 설계, 운영체계 구축 등이다. 새로운 부서를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기업금융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