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5:54:00
"비행기도 놓칠걸?", "내가 공짜로 태워줄게" 황희찬, 조롱 속에 떠난다..."HWANG 몰락은 연구 대상" 울버햄튼 팬덤 대폭발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황희찬(30)이 씁쓸하게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떠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때 팀 내 최다 득점자로 활약하던 황희찬이지만, 거듭된 부상과 부진에 강등까지 겹치면서 팬심도 싸늘히 식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