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21:11:57
“나 백악관 비서실장인데” 영국 총리까지 낚은 사칭범
원문 보기지난달 취임한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을 사칭한 인물과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현지 언론을 통해 뒤늦게 보도됐다. 앤디 버넘 영국 총리(사진=AFP)17일(현지 시각) 폴리티코 유럽판은 버넘 총리가 취임 후 와일스 비서실장 행세를 하는 인물과 문자메시지를 교환하다가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