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1T11:38:00
‘인서울 4년제’ 대졸자 주식 보유 확률, 고졸 청년의 2배
원문 보기‘청년 금융자산·사회인식’ 보고서고소득·정규직, 적극적 주식 투자“사회 불공정” 느낄수록 코인 몰두이른바 ‘인서울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청년이 고졸 청년보다 주식 등 금융자산을 보유할 확률이 약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정규직 청년이 주식투자에 더 적극적이었으며, ‘사회가 불공정하다’고 여길수록 코인 투자에 몰두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자산·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