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5:40: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번째 통과
원문 보기총보 (1~260)=신현석이 27·29·30회 대회에 이어 또 한 번 아마 선발전을 통과했다. 3년 연속이면서 통산 4번째로 최다 횟수 타이기록이다. 이어진 국내 선발전에서는 프로 3명을 꺾은 후 랭킹 8위 김지석 9단에 막혔다. 2년 연속 4강에서 고배. 누적 100점이면 프로 입단 자격을 획득하는 입단 포인트는 90점에서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