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23:20:00
'단 13구' 삼성 베테랑 듀오가 증명한 관록투의 정석…김태훈·이승현, 2이닝 삭제→3연승 완성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공 13개면 충분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계투진의 베테랑 듀오 김태훈과 이승현(등번호 26번)이 2이닝을 순식간에 지우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OSEN=손찬익 기자] 공 13개면 충분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계투진의 베테랑 듀오 김태훈과 이승현(등번호 26번)이 2이닝을 순식간에 지우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