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15:30:00

골프연습장·수영장·독서실… 전남광주 최대 커뮤니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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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 옛 전방ㆍ일신방직 부지를 개발하는 도심 복합개발 프로젝트 ‘올 뉴 챔피언스시티’가 이달 1차 분양에 나선다. 이번에 분양하는 ‘챔피언스시티 1차’는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시공하며,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로 구성된다. 전체의 약 79%에 해당하는 2534가구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로 설계했다. 챔피언스시티는 약 29만 8,000㎡(약 9만 평) 부지를 개발해 총 4315가구 주거시설과 더현대 광주, 특급호텔, 문화공원, 업무시설 등을 조성하는 광주 최초의 디벨로퍼형 복합개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