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22:05:19
"지혁이 실책 때 페덱이 먼저…" 캡틴 구자욱의 마음을 사로잡은 괴력의 '새 에이스'의 품격
원문 보기[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캡틴'은 방망이로 새 식구의 기를 살렸고, 새 외국인 에이스는 마운드 위 품격 있는 행동으로 팀 전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캡틴'은 방망이로 새 식구의 기를 살렸고, 새 외국인 에이스는 마운드 위 품격 있는 행동으로 팀 전체의 마음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