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22T22:01:01 [르포] 산불 버텼더니 이번엔 병들어 죽는 사과나무…안동 농가 한숨 원문 보기 (안동=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날씨도 더운데 사과나무까지 병들어서 죽어 나가니 속이 타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