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4T16:15:46

“300만원대 폴더블 아이폰, 1년 후 100만원대 중고로 풀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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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울트라'가 출시 1년만에 최대 1292달러(약 187만원)쯤 감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맥루머스는 23일(현지시각) 스마트폰 중고거래 플랫폼 셀셀(SellCell)의 연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셀셀이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12개월 중고 가격 추이를 분석한 결과 폴더블폰은 출시 후 1년 내 평균 64.6%쯤 가격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반 스마트폰 감가율 55.3%보다 가파른 수치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폴더블폰 소유자는 12개월 후 평균 997달러(약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