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5T11:53:00
“오빠가 아동 성희롱? 머릿속 음란마귀냐?”...민주연구원 부원장 글 또 불씨
원문 보기부산 북갑 보궐선거 유세 과정에서 불거진 ‘오빠’ 호칭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구포시장 유세 중..
부산 북갑 보궐선거 유세 과정에서 불거진 ‘오빠’ 호칭 논란이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하정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구포시장 유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