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21:21:00

전북 살린 ‘날 선 칼’ 이동준, K리그1 최고의 '리셀웨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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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전북은 불안하게 출발했던 흐름을 빠르게 끊어냈다. FC안양을 상대로 홈에서 반등의 실마리를 잡은 뒤, 상승 기류를 이어 대전 원정에서도 결과를 만들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