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5T23:09:18

“다섯 달 한푼도 안써야 겨우 산다”…‘가진자들만의 축제’ 북중미월드컵

원문 보기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 티켓 가격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건 서민들에게는 ‘꿈’ 같은 일이 됐다고 미국 CNN이 5일(..